박태상 (朴泰尙) 1636∼1696
전라도
이조판서
야천 서포공
《 숙종 002 01/01/04(계해)
충청·경상·전라도에 암행 어사를 파견하다 》 삼남(三南)에 암행 어사(暗行御史) 임상원(任相元)·박태상(朴泰尙)·권해(權?)를 나누어 보냈다.
《 숙종 002 01/02/23(신해) / 전라도 암행 어사 박태상이 도내를 염문하고 돌아오다 》 전라도 암행 어사(全羅道暗行御史) 박태상(朴泰尙)이 염문(廉問)하고 들어와서, 임실 현감(任實縣監) 신계징(申啓澄)·장수 현감(長水縣監) 한정상(韓鼎相)·해남 현감(海南縣監) 황징(黃徵)·옥구 현감(沃溝縣監) 윤연(尹?)·무주 부사(茂朱府使) 조창기(趙昌期)·군산 만호(群山萬戶) 한태흥(韓太興) 등을 파직할 것을 서계(書啓)하였다.
《 숙종 005 02/04/01(계축) / 여러 어사를 패초하고, 제도에 암행 어사를 나누어 보내다 》 이날에 여러 어사(御史)를 패초(牌招)하라는 명이 있었는데, 김하전(金厦?)이 강릉 부사(江陵府使)로 가면서 사폐(辭陛)하니, 임금이 개차(改差)하라고 명하고, 이 뒤로는 어사에 뽑힌 사람은 외직에 의망(擬望)하지 말게 하였다. 제도(諸道)에 암행 어사(暗行御史)를 나누어 보냈는데, 박태상(朴泰尙)을 함경도에, 권환(權?)을 평안도에, 유하익(兪夏益)을 황해도에, 박순(朴純)을 경기에, 유명견(柳命堅)을 강원도에, 강석빈(姜碩賓)을 충청도에, 권유(權愈)를 경상도에, 김하전(金厦?)을 전라도에 보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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