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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: 자랑스런 반박인 :::
본 게시판은 명문대가의 음덕을 이어받아 근. 현대를 힘차고 왕성히 곧게 살아가는 자랑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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숙종 22년(1696 년) 5월 7일 3번째기사
전 판서 박태상의 졸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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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판서(判書) 박태상(朴泰尙)이 졸서(卒逝)하였는데, 61세였다. 박태상은 세가(世家)에서 태어나 조금 간소(簡素)하다고 일컬어졌으나, 사람됨이 편벽하고 초연한 기개가 없었다. 갑인년8973) •기사년8974) 흉당(凶黨)이 나라의 권세(權勢)를 잡았을 때에 구차하게 조정에 용납되어 자못 흐름에 따른 잘못이 있었는데, 이때에 이르러 또 남구만(南九萬)에게 붙어 지론(持論)이 많이 어그러졌으므로, 공론이 허여하지 않았다. 죽음이 알려지니, 임금이 ‘상수(喪需)•장수(葬需)를 넉넉히 제급(題給)하여 내가 슬퍼하고 염려하는 뜻을 보이라.’ 하였다. 뒤에 문효(文孝)라 증시(贈諡)하였다.
【태백산사고본】
【영인본】 39책 421면
【분류】 *인물(人物) / *인사-관리(管理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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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註 8973]갑인년 : 1674 숙종 즉위년.
[註 8974]기사년 : 1689 숙종 15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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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박윤수, 좋은 인품보다는 좋은 목민관이 먼저 |
 박찬무 |
2011/02/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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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1695년 2월 5일,좌의정 박세채의 졸기 |
 박찬무 |
2011/05/2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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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박규수, 실학의 정신으로 어사 활동(1편) |
 박찬무 |
2011/02/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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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박규수, 실학의 정신으로 어사 활동(2편) |
 박찬무 |
2011/02/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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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박규수, 하물며 벗의 아버지라 한들 |
 박찬무 |
2011/02/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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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1696년 5월 7일, 전 판서 박태상의 졸기 |
 박찬무 |
2011/05/2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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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1780년 6월22일, 원임 홍문관 교리 박재원의 졸기 |
 박찬무 |
2011/05/2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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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박선수, 조부의 뜻을 이어 양반 비리 응징 |
 박찬무 |
2011/02/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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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박선수, 박지원의 손자, 양반전과 호질을 되새기다 |
 박찬무 |
2011/02/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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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1795년윤2월4일, 영중추부사 박종악의 졸기 |
 박찬무 |
2011/05/2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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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朴勝彬의 周時經 綴字法理論 批判 / 申昌淳 |
 박찬무 |
2010/07/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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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천하 명필 박시수(朴蓍壽), 봉래동천(蓬萊洞天) |
 박찬무 |
2010/05/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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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누대의 시간이 종부의 행주치마 위로 흐른다 - 서계종부 |
 박찬무 |
2010/02/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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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노들에 지는 별(박세당과 박태보) |
 박찬무 |
2009/08/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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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박신헌 가톨릭상지대학 교수 문학평론가 |
 박찬무 |
2009/07/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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